공지사항

20. 단풍이 든 남해시금치 '보물초'
남해군농업기술센터 | 2020-11-16 | 조회수 360

남해의 보물, 남해시금치 '보물초'

남해의 시금치 '보물초'는 해풍을 맞고 노지에서 자랍니다.

해풍을 맞아서 미네랄이 풍부하고 식감도 좋습니다.

유통업자들의 말에 따르면 하우스 재배용 시금치에 비해 시들어가는  속도도 느리다고 합니다.

또 노지에서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는 동안 12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

당도가 최고가 됩니다.(남해보물초 12.5, 제주감귤 12) 

특히 시금치의 분홍빛 뿌리를 씹어보면 단맛이 절정입니다.

보물초의 잎이 보라빛을 띄게(남해사람들은 단풍이 들었다고 표현합니다.) 되면

이 때는 당도가 많이 오른 상태입니다.

대부분의 주부님들은 찐한 초록잎의 시금치만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데

단풍든 남해 보물초는 아주 건강한 상태이며 단맛 또한 좋아 남해사람들은 오히려 이러한 보물초를 더 좋아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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